용기가 없어서 연락하지 못한다 내 친구들한테도 쪽팔려서 말 못하겠구 진짜 너무 잘생겼고 멋있어 어제 체육대회였는데 계속 농구하길래 내가 계속 쳐다봐서 눈 마추쳤는데 이 때 아님 언제 눈 마주쳐보겠나 싶어서 나도 계속 쳐다봤다 진짜 너무 좋아 너무 잘 생기고 멋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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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없어서 연락하지 못한다 내 친구들한테도 쪽팔려서 말 못하겠구 진짜 너무 잘생겼고 멋있어 어제 체육대회였는데 계속 농구하길래 내가 계속 쳐다봐서 눈 마추쳤는데 이 때 아님 언제 눈 마주쳐보겠나 싶어서 나도 계속 쳐다봤다 진짜 너무 좋아 너무 잘 생기고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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