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나도 얘기나 할까? 나는 제일 친한 친구가 내 짝사랑 상대야. 그래서 그런지 더 비참하고 슬퍼져. 거기다가 걔한테는 상처가 너무 많아서 얼굴 안 볼 각오로 홧김에 고백을 할 수도 없어. 고백했다가 나까지 멀어지면 걔 주위에는 걔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정말 몇 안 남거든. 요즘 매일 둘 중 하나가 남자였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이런 쓸데없는 생각만 하게 돼|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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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나도 얘기나 할까? 나는 제일 친한 친구가 내 짝사랑 상대야. 그래서 그런지 더 비참하고 슬퍼져. 거기다가 걔한테는 상처가 너무 많아서 얼굴 안 볼 각오로 홧김에 고백을 할 수도 없어. 고백했다가 나까지 멀어지면 걔 주위에는 걔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정말 몇 안 남거든. 요즘 매일 둘 중 하나가 남자였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이런 쓸데없는 생각만 하게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