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 강박증? 뭔진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내가 더럽다고 생각하는 곳에 실수로 손이 닿거나 하면 진짜 그 느낌이 너무 혐오스럽고 그 촉감이 계속 생각나서 닿은 부분만 잘라버리고 싶고 그래ㅠㅠㅠㅠ 이게 단순한 불쾌감 이상으로 너무 심해 그리고 막 손톱 긴거보면 부러질거 같아서 소름돋고 그냥 a4용지에 글씨쓸때 손이 계속 종이에 스치잖아 그 느낌도 너무 싫어 소름돋아 어렸을때부터 그랬던거 같아 그래서 막 옷 소매로 감싸고 쓰고 그랬어.. 왜이런거지?

인스티즈앱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