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보는데 아무래도 액션신 많은데 앞 좌석에 유치원생 있길래 아 설마... 했는데 영화중간에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났어 애 보호자는 형인거 같더라 한 3분정도 계속 보다가 애 데리고 나갔고 그 시간동안 애는 계속 소리지르고 난리남... 그리고 내 옆에 커플분 있었는데 여자가 남자분한테 계속 몇시냐고 물어봐서 핸드폰으로 계속 시간 보는데 빛이 진짜... 거기에다가 여자가 결말 어떻게 되냐 그래서 남자가 핸드폰으로 검색하더니 말해주는데 다 들어버림.. 그리고 그 남자 나름 중요한 장면이었는데 거기에서 전화받음 또 내 뒤 쪽에 할머니랑 할아버지 계셨는데 할머니가 계속 중계함... 레알 스포츠 방송처럼 그리고 할아버지 핸드폰 소리모드였는지 벨소리 계속 울리고 할아버지는 통화하는데 영화소리때문에 잘 안들리셨는지 소리지르면서 통화하고 진짜 난리통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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