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복이랑 돈복...!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닐 정도는 아닌데 그냥 소소하게ㅎㅎㅎ 사실 내가 안 좋은 일은 금방 잊어버리는 성격에 좀 긍정적이라 그런 것도 있긴 해ㅋㅋㅋ 그냥 사람을 잘 만나고 다니는 것 같아 애인도 그렇고 여행 가서 만난 사람들도 막 나쁜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잘 없고! 알바를 세 번 정도 해봤는데 사장님들도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여써... 대학 와서 조별과제로 힘들었던 적도 없음 다들 잘해줘서ㅎㅎㅎ 본진도 잘 만나서 탈덕 없이 8년째 덕질 중이고... 뭔가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은 것 같아 돈복은 내가 약간 돈을 막 쓰는 스타일이라 통장에 10만원 이상 있는 꼴을 잘 못보는데 그에 비해 돈이 은근 잘 들어와... 신기하게 돈 떨어졌다 싶으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옴 예를 들자면 삼촌이 용돈을 준다든가 뜻밖의 장학금을 받는다든가? 알바 대타가 들어온다든가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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