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같은거 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어쩌다 한번사거나 그냥 엄마가 사오는거 입고, 문제집같은건 엄마가 사줘.. 가끔 시험끝나고 놀때 2만원 정도 받는거 이외에 용돈 안 받는데 이번년에 용기내서 용돈받고싶다고 얘기했는데 말한 달은 주더니 그 다음달부터 안주고 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혼나.. 비교하ㅡㄴㄴ거 잘못된건 아는데 내친구는 월 5만원 받아서 매점에서 맛있는거 사먹고 하는거 보면 부러워. 난 진짜 어쩌다가 받는 돈(할머니 할아버지 오랜만에 뵜을때 받는 돈 같은거!) 악착같이 모아서 콘서트 가고 앨범사고... 나도 용돈 받아서 취미생활 좀 넉넉하게 하고싶다ㅠㅠ이러다가 대학생때도 용돈 못 받을삘...

인스티즈앱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