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옷(엄마 옷임)을 샀는데 엄마가 나한테 보여주더니
엄마 - "이거 얼마게~? 맞춰봐~"
나 - "10.000원. ㅍ_ㅍ"
엄마 - "어떻게 알았어?! 너 엄마 따라왔지?!"
나 - "아니.. 그냥. 그래보여서.. 근데... 왜 자꾸 나한테 가격을 물어보는거야?"
엄마 - "잘 맞춰서.."
........................그렇구나. (납득)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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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옷(엄마 옷임)을 샀는데 엄마가 나한테 보여주더니 엄마 - "이거 얼마게~? 맞춰봐~" 나 - "10.000원. ㅍ_ㅍ" 엄마 - "어떻게 알았어?! 너 엄마 따라왔지?!" 나 - "아니.. 그냥. 그래보여서.. 근데... 왜 자꾸 나한테 가격을 물어보는거야?" 엄마 - "잘 맞춰서.." ........................그렇구나.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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