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일주일 정도 일본 가는 프로그램 가게되서 가는데 우리집이 진짜 돈이 없는데 일단 합격은 했고 돈은 필요하니까 아빠랑 엄마한테 가게됐다고 돈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집에 오니까 아빠가 봉투에 50만원 넣어서 주셨다 내가 벌어서 써야되는데 진짜 핑계같지만 학교 공부가 너무 바빠서 못했어 미안하다 진짜 봉투가 꼬깃꼬깃한게 너무 슬퍼 아빠 일한거 생각하니까 나이도 많으셔서 남들 퇴직할 나이인데 공부열심히 해서 돈많이 벌어서 호강시켜드려야지 돈 없어서 아빠 이도 임플란트도 못하고 이가 다 빠져서 어디가서 웃는 것도 편하게 못웃으시는거 보면 슬픈 새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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