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어렸을 때라 노무현 님이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잘 몰라 근데 이 영화 보니까 진짜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인생을 사셨고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분이었고 주변 분들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하나하나 볼 수 있어서 그러다보니 눈물이 나더라....이 사회에 그런 사람이 이제 없다는 안타까움이랑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안쓰러움...? 다큐영화라 유시민 안희정 문재인 같은 주변 분들 인터뷰가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 분들이 말씀하실 때마다 나도 같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났어.. 영화볼 때 눈물 그렁그렁하고 눈물 몇방울은 나왔었는데 이 영화처럼 시도 때도 없이 눈물 나오는 영화는 처음이었어 관심있다면 꼭 봤음 좋겠다 휴지 챔겨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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