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인데..계속 생각나고 그르네 난 일단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매주 두번씩 수학학원에 가는데 오늘 역시 지친 몸을 이끌고 갔지 그래서 두시간동안 뭐..듣는 둥 마는 둥했지만 할 얘긴 이게 아니라 내가 중1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친한 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녀 수업시간에 나랑 친구 둘 다 헬렐레해서 내가 그냥 장난식으로 야 너 글씨 예쁘게 쓴다~~(비꼼비꼼 이래서 친구가 쌤~얘가 저 노트정리 잘한다고 질투해요! 이런식으로 장난 받아줬거든 갑자기 그래 넌 키가 크니까~뭐 얼굴도 이쁘장 하잖아 이러는거야 아니 근데 왜 갑자기 노트정리 잘한다고 질투한다는 거에서 저런말이 나오는데??? 친구가 키 크고 예쁜거 질투 안하는데요?? 진심 노어이라 웃음ㅋㅋ 아 네..저 못생겼어요... 하면서 속으로 씁쓸했다 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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