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애가 B라는 애를 진짜 너무 좋아해 (좋아한다는게 이성적으로가 아닌 그냥 친구로서 진짜 좋아하는게 티가나) 그래서 네명단톡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둘이서 맨날맨날 하루도빠짐없이 갠톡하고 학교에있을때도 우리학교가 폰을 안걷는데 둘이 맨날 보면 문자하고있고 등하교도 둘이맨날 같이하고 그래서 학교끝나고 내가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걔네둘 항상 보거든 둘이 엽떡 화요일마다 먹으러가는걸로 아예 둘끼리 규칙을 정했나보더라ㅋㅋㅋㅋ화요일이 아닐때도 그냥 둘이 늘 같이있어 나머지 한명은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서 내가 걔랑 붙어있을 시간이 별로없고. 나랑 다른 나머지한명이 맨날 시간이 안되거나 그래서 못노는거면 상관이없는데 아예 물어보지도 않고 둘만의 약속을 잡고 둘만의 추억을 만든다는게 나는 좀 꽁기해 이런게 내부분열의 시작아닌가 싶고...주말에도 둘만 약속잡아서 노는경우있는데 정작 그때 나는 집에서 혼자 띵가띵가 놀고있고 노는건 같이 네명이서 노는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근데 홀수도아니고 짝수니까 걔네둘이 이해간다는 익들도 있을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봐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는건가 싶어서,,조금 서운해 걔네한테ㅠ내가 워낙 연대의식이랄까 공동체?우린 뭐든 같이해야해!이마인드가 커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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