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기 꾸워먹었는데 밥 먹고 일어나서 본인 밥그릇도 그냥 놔두구 거실로 가서 앉아서 울오빠랑 아빠랑 같이 티비 보시네... 나하고 엄마가 다 치우는둥 몬가., 내마음속에서는 살짝 감점...!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추가할게 일단 나는 애초에 설거지를 도와준다거나? 그런 걸 바란게 아니고 우리 집 원칙은 자기 밥그릇은 최소한 싱크대에 갖다놓는다가 원칙이라서 그것도 안하시고 휙 티비 보러 가신게 신기해서 쓴 글이었어 근데 집마다 분위기나 환경이 다 다르다니까 이해하기로 했어 그리고 댓글에도 썼지만 감점이라고 표현한 것은 내가 잘못했어 그리고 손님으로 온거니까 손님 대접을 하는게 맞다고 시월드...?그런 댓글이 많은데 손님 대접은 충분히 잘 해줬어.. 결론은 집집마다 다 다른건데 내가 우리 집만 생각하구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음 그게 잘못인것같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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