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맨날 합체함 나 이 시간에 안자는거 다 알고 집 방음 안되는거 뻔히 알면섴ㅋㅋ 나한테 걸린적도 있으면서 진짜 그러고 싶을까ㅋㅋㅋ 처음 몇번은 이해했는데 이젠 걍 더럽다 배려도 없고 성욕에 눈 먼 짐승같고ㅋㅋ 아빠 바람피는거 확신하면서도 엄마는 그러고 싶을까 아빠가 조루라는 것도 초2때부터 알았고 나 어렸을땐 엄마랑 아빠랑 항상 같이 잤었는데 그때도 아랑곳하지 않고 했었음ㅋㅋㅋㅋㅋㅋ 침대 흔들거리고 그거 하는 소음 때문에 잠 다깼는데도 억지로 자는척 해야하는 고통...ㅠㅠㅠㅠㅠㅠ 화장실 가고싶은데 억지로 참아야하는 그 고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자취하고 싶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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