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릴거같아ㅠㅠㅠㅠ 엄마 어딨는거야ㅠㅠㅠㅠ 전화기도 꺼두고 차도 두고 없어졌어ㅠㅠ 어제 나가서 안 들어오더니 아빠한테 문자로 어디 가서 죽어버린다고 남기고 갔나봐ㅠㅠㅠ 진짜 미치겠어ㅠㅠ 엄마가 나보고 막 자기 살고싶은 마음 눈곱만큼도 없으니까 엄마 없고 아빠랑 잘 살아보라고 나한테 어제 아침에 말했어서 더 걱정돼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 아진짜 나쁜 선택하면 어떡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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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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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릴거같아ㅠㅠㅠㅠ 엄마 어딨는거야ㅠㅠㅠㅠ 전화기도 꺼두고 차도 두고 없어졌어ㅠㅠ 어제 나가서 안 들어오더니 아빠한테 문자로 어디 가서 죽어버린다고 남기고 갔나봐ㅠㅠㅠ 진짜 미치겠어ㅠㅠ 엄마가 나보고 막 자기 살고싶은 마음 눈곱만큼도 없으니까 엄마 없고 아빠랑 잘 살아보라고 나한테 어제 아침에 말했어서 더 걱정돼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 아진짜 나쁜 선택하면 어떡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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