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에서 뽑은 인형 옆에 두고 떡볶이먹고있었는데
애기가 옆에서 막 보면서 아 갖고싶당 아 나두 인형 와 잠만보다 이러면서 계속 알짱거리길래
웅 귀엽지? 하고 떡볶이 계속 먹었는데
애기가 가만히 있더니 이거 나 줘! 하고 가져가는거야
떡볶이 먹던 어리 : 쓰니둥절
근데 걔네 어머니가 그거 보더니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완전 혼내고 죄송하다고 애가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애도 사과시키고 가시길래
너무 기분 좋아서 가방고리 지방이랑 잠만보 드렸당
신전 넘 마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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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