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공들여서 화장하고 어디 놀러갔다가 다같이 있는데서 화장지우고 나가면 쌩얼이 훨씬 예뿌다 화장 하지말고 다녀라 이러는데 '쌩얼도 예쁘다' 라고 해주면 안되는걸까 화장하는건 내마음인데 전남친도 전남친부모님이 너 화장이 너무 진하다고 했다 화장 좀 하지마라 이래서 진짜 기분 너무 나빴어.. 칭찬해주는건 고맙지만 들어도 별로 기쁘지 않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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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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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 공들여서 화장하고 어디 놀러갔다가 다같이 있는데서 화장지우고 나가면 쌩얼이 훨씬 예뿌다 화장 하지말고 다녀라 이러는데 '쌩얼도 예쁘다' 라고 해주면 안되는걸까 화장하는건 내마음인데 전남친도 전남친부모님이 너 화장이 너무 진하다고 했다 화장 좀 하지마라 이래서 진짜 기분 너무 나빴어.. 칭찬해주는건 고맙지만 들어도 별로 기쁘지 않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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