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욱하는 아빠 밑에서 손에 드는게 매였고 소리 막 지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막 때리고 할머니할아버지가 고지식한 사람의 표본이었고 등등 집이 조용할날 없었는데 내가 이렇게 상처받으니까 남에게는 이렇게 하지말아야지. 이렇게 말하면 좋을까 저렇게 말하면 좋을까 고민도 많이했고 ㅋㅋㅋㅋ 마음 예쁘게 먹고 생각을 아예 바꾸니까 남들에게 확실히 조곤조곤 말하고 말 자체가 예쁘다고 많이 듣는거같아. 그렇다고 아부성으로 얘기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사람의 얘길듣고 해주고픈말을 곰곰히 생각하게 되더라 ㅋㅋㅋ 특히 남자친구도 말 엄청 예쁘게 잘하고 자체를 잘하는 사람이라 많이 배우기도해 쓰고보니 지자랑이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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