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는 줄 알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나 자해했던 얘기들부터 온갖 얘기 다 말했는데 엄마 안 자고 있었어 아 여기 방음도 안 돼서 다 들릴 텐데 게다가 나 목소리가 살짝 커서 크게 들렸을 텐데 망했다 진짜 엄마는 나 우울증있고 자해하고 그런 거 하나도 모르는데 어떡하지 못 들은 척하는 것 같으넫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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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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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는 줄 알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나 자해했던 얘기들부터 온갖 얘기 다 말했는데 엄마 안 자고 있었어 아 여기 방음도 안 돼서 다 들릴 텐데 게다가 나 목소리가 살짝 커서 크게 들렸을 텐데 망했다 진짜 엄마는 나 우울증있고 자해하고 그런 거 하나도 모르는데 어떡하지 못 들은 척하는 것 같으넫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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