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상 남초회사다니는 막내인데 원래 사장이 장난 잘치거든.근데 혼낼때마다 장난식으로 때린다.
정리정돈안했다고 종이가방으로 때리고, 또 주먹으로 때리고..
일 속도 느려서 헤드락 걸리고.. 목덜미 잡히고.. 발로 차이고.. 물론 자기는 정신차리라고 하는거지만 난 아프고 기분나빠..
첫 직장이고 막내라서 티도 못내겠고..나만 예민한 사람 되는거같구..다 받아줘야 하는건가..
방금도 두대나 맞아서 너무 화나고 힘들어서 울었어.
평소에 나한테 하는건 아니지만 이래서 여자랑 일하면 피곤하다, 이런말 달고사는사람이라서 우는거 들키면 그 말 할까봐서
몰래 울고왔다.. 진짜 속상하다.. 6월이면 계약만료라서 참고있는데 내가 이러면서까지 다녀야하나 자괴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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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안된 부모님들 왜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