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곳이 아재들이 좀 많은 곳인데 원래는 안 되는 건데 단골이면 유도리있게 해주고 그런단 말이야 어떤 단골 아저씨 몇 번 해드렸는데 먹을 걸 몇 번 주시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 단골 아저씨들 중에 그런 거 해주면 고마우니까 먹을 거 주시는 분들 간혹 있어서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하고 받고 그랬는데 몇 주 동안 계속 그러셔서 아 친절한 분인가보다~~ 했는데 저번 주에 갑자기 종이에 자기 번호랑 이름 적어서 주면서 그 번호로 이름이랑 연락처를 찍어놓으래 나는 이해 못해서 ??? 이러고 있었는데 거기로 연락하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아 미친 역시 예쁘면 피곤해잉~!~!~!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와서 연락 할 거냐 안 할 거냐 그러니까 좀 무서워,,, 단호하게 말하려고 하면 나 자취하고 원룸 사는데 따라올까봐 무섭고ㅠㅠㅠ 또 만나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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