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잘 사는건 아닌데 그냥 부모님한테 알바한다고 말하면 차라리 월급에 해당하는 용돈을 줄게! 이러시고 안주거든........... 그러다가 알바 면접보러 갔는데 경험이 없다고 하니까 이상하게ㅠ쳐다보면서 안써주셔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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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잘 사는건 아닌데 그냥 부모님한테 알바한다고 말하면 차라리 월급에 해당하는 용돈을 줄게! 이러시고 안주거든........... 그러다가 알바 면접보러 갔는데 경험이 없다고 하니까 이상하게ㅠ쳐다보면서 안써주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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