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말도없는 친구들한테 서운하다..내가 걔들 생일 다 챙겨줘서 오늘 당연히 축하 받을 줄 알았는데 문자한통 없고..내가 왜 모르냐고 말하기도 구차하잖아...ㅋㅋㅋㅋㅋ 당일날 말하면 기분 나쁘다고도 하는데 당연히 챙겨줄줄 알았는데 당일날 돼도 말도없는 애들한텐 뭐라고 해야하는거야? 난 정말 친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따라 울컥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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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말도없는 친구들한테 서운하다..내가 걔들 생일 다 챙겨줘서 오늘 당연히 축하 받을 줄 알았는데 문자한통 없고..내가 왜 모르냐고 말하기도 구차하잖아...ㅋㅋㅋㅋㅋ 당일날 말하면 기분 나쁘다고도 하는데 당연히 챙겨줄줄 알았는데 당일날 돼도 말도없는 애들한텐 뭐라고 해야하는거야? 난 정말 친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따라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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