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온지 7년 되었는데 저녁에 밥 먹자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한명이야 집이 멀어서 주말에는 거의 집에서 누워 있거나 혼술 혼밥 고기도 혼자서 구워 먹는데 슬프다가도 괜찮다가 그래 그런데 밖에 나가면 사람들고 되게 잘 지낸다. 사람도 좋아해. 그래서 내가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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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 온지 7년 되었는데 저녁에 밥 먹자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한명이야 집이 멀어서 주말에는 거의 집에서 누워 있거나 혼술 혼밥 고기도 혼자서 구워 먹는데 슬프다가도 괜찮다가 그래 그런데 밖에 나가면 사람들고 되게 잘 지낸다. 사람도 좋아해. 그래서 내가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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