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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18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자꾸 우리들은 돈 없으니까 뭘 못한다~ 돈 없으니까 ~하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묶어서 단정지어 얘기하고 누구든 가난한데 돈 쓰면 사치부리는 이상한 사람 취급함 

일찍 경제적 독립해서 내가 가난하게 다닌 건 맞는데 

우리 집은 잘 사는데 왜 치기하는지 이유 좀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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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친구가 그냥 별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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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 동생도 학원비 100만원 넘어갔다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랬는데 나보고 생각이 있는 애냐고... 난 내가 보내달란 것도 아녔고 내 동생은 부탁해서 다니고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데 등골브레이커에 애로 만듦 ㅠㅠㅠㅠㅠㅠ 넘 속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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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친구 생각이 어리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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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들을 때마다 얘가 나 무시하나? 약간 이런 생각도 들어... 구체적인 예를 들자니 생각이 안 나는데 예민한 건가 ㅠㅠㅠㅠㅠㅠ 자꾸 부모님 치기를 하니까 속상함... 약간 못 사는데는 못 사는 이유가 있다 우리 힘내자 이런 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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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자꾸 치기하는 거래?? 남 깎아내리면서 자존감 채우는 유형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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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뫃라 자꾸 본인의 그 기준을 나한테 들이대... 근데 걔는 집이 가난하면 돈 들 거 뭐 전부 하면 안 되는 줄 알아 ㅠㅠㅠㅠㅠㅠㅠ 쓸 데는 적당히 써야 나중에 큰 돈 나갈 일 없는 걸 모르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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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피곤한 성격이다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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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ㅠㅠ 이런 것만 아니면 잘 맞는데 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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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그친구가 별로인거같음 오지랖도 넓고 배려도 없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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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출금해야 해서 에이티엠 같이 갔는데 옆에서 잔액 세자리 넘은거 보고 저금 안 한다더니 거짓말친 거냐고 친구들 무리 앞에서 아끼더니 저금하느라 그런 구냐고... 짠돌이 만들고 ㅠㅠ 그냥 그날 알바비 들어온 거야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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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팩폭 한번 해줘야 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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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엉 뭐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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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00만원버는데 90만원쓰면 사치고 니가말한데로 생각없는 애겠지만 300벌어서 100쓰는건 사치아니야. 그리고 그100은 사치품아니고 학원비에쓴거고 라고하고싶다 ㅂㄷㅂ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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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화장품 가지고도 욕 먹었다... 립제품이 어쩌다보니 다 백화점껀데 알바해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이나 드리라고... 부모님 생각 안 나더냐면서 ㅠㅠㅠㅠㅠㅠ 울 엄마도 이거 이미 쓰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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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자꾸 우리 거리면 왜 우리야? 라고 말하고 우리집 잘 살아 그냥 내가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부모님한테 손 안벌려서 니가 착가했나본데 우리집 안 가난해 ㅋㅋㅋ라고 말해 아오 제발 그놈의 우리소리좀 하지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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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도 잘 사는 게 벼슬도 아니고 난 여전히 능력이 없고 그저 운이 좋아서 부모님 잘 만났을 뿐인데 유세 떠는 것 같아 보여서 바로 얘기 못 하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자꾸 우리로 엮어서 내 행동에 제약을 주지 않았음 좋겠더... (고구마파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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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ㄹㅇ 욕먹더라도 저렇게 말해서 딱 끊어 내는게 속편함 너한테 중요한 친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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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동긴데 같이 다녀 ㅠㅠㅠ 나 혼자 타지 온 거라 아는 사람이 없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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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른 친구 없어? 견딜 수 있으면 그냥 계속 그렇게 있고 아니면 그냥 속시원하게 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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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ㅠㅜㅠㅜ 이제 곧 방학이니까 안 볼 거라서... 담 학기에도 그러면 말해야겠어... 방학 때 우리 집에 초대를 할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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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ㄴㄴ 초대하지마 그냥 얘기해 이러나 저러나 뒷말나오는건 똑같음 집 데리고 오ㅡㅆ다가 잘사는데 못사는 척 했드 뭐 이런 말 나올 수도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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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 그럴 수도 있겠네 ㅠㅠㅠ 걔는 자기 부모님 부가 자기의 부의 정도라 생각하니깐..... 구냥 다음 학기에도 계속 치기하면 나 사치 부리는 거 아니라고 얘기하면 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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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어!!!! 그냥 착하게 하지말고 따박따박 말해 내 수준에 맞춰서 사는거고 사치 아니다라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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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따흐흑,, 사실 부모님 수준이긴 하지만 치기를 당하디 않으랴먄 그렇게 얘기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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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번정색하고.얘기해야겟다 우리집은 잘사는데 ? 이래 난 오픈안해도 친구들 어떤소득규몬지 알겟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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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는 내가 사치부리는 줄 알아 ㅠㅠㅠㅠㅠㅠㅠ 글구 알바비 들어 오기 전에는 맨날 돈 없다, 배고프다 이런 얘기 나누거든 서로 ㅠㅠ 서로 집에 가본 적도 없고 난 타지방에서 와가지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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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몰라서그러는갑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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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아... 굳이 내 것도 아닌 부모님 소득이 얼만지 알릴 필요를 못 느꼈어가지구.. 근데 날이 가면 갈수럭 묘하게 기빨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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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 집안은 얼마나 잘 사는데?! 넉넉한 정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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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도 사업하는 거 아니구 결국은 월급쟁이라 그렇게 잘 살진 않아서 밝히기 넘 민망민망해ㅜㅜ 아부지가 기업 임원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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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기업 임원이면 잘 사는 고 아냐???? 집 초대 한 번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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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업하시는 분들은 연봉이 막 몇백억 되고 그러지 않나...? 거기에 비하면 훨 적지 ㅜㅜ 버스비 아깝다고 올진 모르겠지만 천천히 나중에 초대해야겠당 이번 방학에 초대하면 거짓말쟁이로 방학 내내 생각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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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나 내친구 그래!!! 이거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데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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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별거 아닌데 묘하게 ???? 하는 부분들이 막 쌓이다 보니까 얘기 나 싫어하나???? 이런 생각도 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몰라서 그러는 거겠지만 가족은 안 건들얐음 좋았을 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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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친구한테 엄마가 나 돈없다고하니깐 용돈으로 얼마 보내줬다면서 좀 크게불러서 얘기해ㅋㅋㅋㅋㅋㅋ 걔가 등골브레이커니 하면 우리집 내용돈으로 그렇게 보내줘도 별 타격없다면서 그냥 내가 아직 알바하면서 독립중이라 그렇다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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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들 댓글 보니까 알바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그렇다는 거는 딱 얘기해야겠다! 그렇지만 부모님 관련된 거는 결국 내 돈 아니라서 막 자랑하기 너무 부끄러워 ㅜㅜㅜ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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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자랑하듯이말고 그냥 흘러가듯얘기해봐! 등골브레이커다뭐다하면 에이 이정도가지고.. 괜찮아 이런식으로. 그냥 은연중에 티를 내는거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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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약간 잉? 요런 느낌 들게 말했다가 나중에 스스로 눈치채게?? 알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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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짜증ㅋ왜 그런다니?남 돈쓰는게 배아픈가. 무슨 일이든 돈이랑 엮이는것 같아서 피곤할것 같다
대학 동기면 그냥 조금씩 거리두면 안돼?그런 애들은 얘기 안하고 가만있음 같이 '우린 안돼...'식이고 반박하고 뭐라 그러면 나만 사치부리고 나쁜애 되드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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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이 다녀서 거리 두게 되면 자발적 아싸 ^^; 경제적인 면 빼면 취향이랑 이런 거 진짜 잘 맞아서 좋은데 ㅠㅠㅠㅜㅜㅜㅠ 인생친구 사귀었나 싶었더니... 일단 방학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담학기에 얘기하는 게 맞겠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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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집에 초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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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윗 익인 말대로 뻥쳤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ㅠㅜㅜㅡㅜㅜㅠ 가난한 척했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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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글쿠나.. 그생각을 못했네..도움이 못되서 미아뉴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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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집잘사는데 경제적독립한거 멋있다..난 알바도제대로못견디고 결국 용돈행ㅜㅜ...부모님이 돈이많으니까 기대안하는게 더 힘들어 뭔가..당연히 독립할때 집이나차 그런거도 다 받을생각하고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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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부모님이 자식한테 안 주고 기부할 거라 그러셔서ㅠㅠ 동생한텐 무덤 산만 주신댔음...나는 나중에 사업하고 싶어서 돈 관리 연습할 겸해서 빨리 독립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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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그런 말투 진짜 싫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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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냥 우리로 엮을 거면 긍정적으로 엮으면 안 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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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이코 ㅠㅠㅠㅠ 보통 그런 얘기는 남까지 끌어들이지는 않는데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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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는 그냥 자기랑 나랑 동일시 하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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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저렇게 말하는거 기분 나쁜적 많아서 '우리'라고 얘기 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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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맨날 우리라고 말했는데 이제 뱉어놓규 의식하게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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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맞아 그런애 나도 있어서 나도 별루 ... 계속 어머니 뭐 하시냐 묻고 차 종 뭐냐하고 울집 평수도 물어봄 ㅋㅋㅋㅋㅋㅋ 호구조사하니?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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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그건 너무 별로다.. 난 친구들 부모님 직장이 순수하게 궁금해서 종종 물어보는데 차종이랑 평수 에바참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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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냥 가까이 지내지 않는것이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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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거는 다 잘 맞아서 속상 ㅠㅠㅠㅜㅜㅜㅡㅜ 인생친구 만났다 싱각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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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또 그러면 우리집 돈 많으니까 걱정말라고 해줘 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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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자기 집 힘든 거 하소연 나한테 하고 그러는데 갑자기 내가 막 그러면 배신감 들지 않을까 ㅠㅠㅠㅠㅠ?? 이렇게 친구를 잃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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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맞아 ㅋㅋㅋㅋㅋㅋ나 내가 돈이 없어서 그런건데 어떤애가 나 진짜 가난한줄 알고 우리집왔다가 니네집 왜케 넓냐면서 계속 묻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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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왜케 넓긴 엄마아빠가 넓은 집 샀으니까 넓지!! ㅠㅠ 근데 나는 돈이 진짜루 없는걸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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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중에 또 등골브레이커니 뭐니 하면 경제적으로 독맂해서 이런거지 집은 잘사니까 상관아니말라하거나 괜찮다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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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최대한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노력하다 또 그러면 그렇게 얘기할게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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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공감된다... 나는 충분히 여유롭게 잘 살고 있는데 우리 같은 애들로 내가 사는 정도를 깎아내림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죸ㅋㅋㅋㅋ 부모님 직업만 봐도 못사는게 아닌데... 알고 있으면서... 아 그리고 외모로도 깎아내림ㅋㅋㅋㅋㅋ우리 같은 애들 이러면섴ㅋㅋㅋㅋ나는 내 외모애 자신 있다구ㅋㅋㅋㅋ남들도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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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외모라니 너무하다... 왜 깎아내리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를 일...ㅠㅠㅠㅠ 우리 같은 애들이 뭔데 대체 자매냐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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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걍 인연 끊어야 될듯 쓰니가 잘살아서 망정이지 진짜 힘든 상황사람이였으면 진짜....어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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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힘든 상황이었으면 대박 절망스러웠을 ㅓㅅ 같아.. 걔는 진짜 가난해서 안 된단 얘기밖에 없어ㅠㅠ 가난해서 자기가 그것밖에 안 된다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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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자랑을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쓰니가 당할 필요가 없는 무시를 참아야할 이유도 없음
그냥 팩트폭행해
집에서 이러이러했다 하는데 사치다 뭐 어리다 그러면은 부모님이 그 정도 여유는 되시니까 지원을 해주신거지
우리 부모님 사치하시는 분들 아니다 라고 딱 못을 박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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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돈관련은 아니지만 쓰니랑 비슷한 경험해본적 있어! 내가 원래 내 자랑을 진짜 안하는 편이라 내가 글쓰기로 상받았던거 전혀 말 안했더니 어떤친구가 자꾸 른 친 우리같은 애들은 글을 못써서~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길래 너무 짜증나서 은근슬쩍 다른친구한테 나 백일장 일등했던거 흘렸더니 담부턴 절대 안그러더라ㅋㅋㅋ쓰니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딴친구한테 슬쩍 흘려버려 쓰니네집 잘산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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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별장 있고 차이ㅛ고 집도 강남인데 수수하게 하고 다니니꺼 겁나 무시해서 외제차 그냥 학교에 가져가고 집에 있던 명품으로 치장하구 감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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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런 건 그냥 뭔가 돌려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근데 너 왜 자꾸 치기해? 우리 집 잘 살아 이 정도로 하면 괜히 말 이상하게 퍼질 수도 있으니까??? 아니면 걔한테 말해줄 친구 없니 야 쟤네 집 잘 살아 이런 식으로 말해 줄 친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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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에혀 그냥 못사는 걸로 무시하지 않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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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알고나면 또 알고난데로 그럴 걸...사람은 쉽게 바꾸지 않지ㅣ...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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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뭔가 쓰니가 초대하면 지금 까지 속인거냐거 엄청 뭐라할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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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2 진짜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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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연 끊어...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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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자존감도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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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 잘사는거 알면 넌 잘사니까 이거 내~이런식으로 유도할 것 같은데 아니면 쟤 잘사는데 가난한척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니거나..밝혀서 딱히 좋을건 없을것같아 그냥 연 끊는게 편할듯..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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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라고 자꾸 엮는 거 ㄹㅇ 싫어...ㅠ.ㅠ 완죠니 꽁기함 뭐라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넘어갔지만 우리라고 할 때마다 쫌 구래ㅠㅜㅠ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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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그런거 짜증남 왜 니가 무슨자격으로 내 자존감까지 깎아내림 ㅜ '내'가 돈없는 걸 왜 '우리' 라고함... 내친구는 돈은 아닌데 자꾸 외모로 우리는 뚱뚱하니까 우리는 뫄뫄보다 못생겼으니까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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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는이겠지... 뭔 우리는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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