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민있을때는 다 나한테 털어놓고 내가 귀찮고 질릴정도로 사람 이야기 꺼내면서 막상 내가 고민 말할때는 그런걸 고민이라고 하냐 이런식으로 대꾸도 안해 오히려 욱하고 극단적인 방법만 제시하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을때는 내가 장난으로 하는 말인줄 알고 무시했어 나 그때 진짜로 칼로 손목 그었거든 한달 전에 그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라졌거든? 엄마는 이거 모를거야 내가 진짜 죽어봐야 정신 차리지 하.... 나 공황장애 걸릴것 같애ㅋㅋㅋㅋㅋㅋ 너무 불안해서 미칠것 같다고... 17살인데 하.. 내인생 너무 불쌍하다진짜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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