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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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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울었던 시는 이 시밖에 없는거같음 ㅠㅜ.. | 인스티즈

 

 

한동안 프사로 해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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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시인분이 간장게장 덕후
저거 보고 간장게장 못먹겠다는 사람들 보면 안도현 시인이 글케 져아한댕 수요 줄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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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감정 와장창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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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ㅋ아 간장게장밖에 생각이 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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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 시 생각했는데 맞혔당.
마지막 구절이 슬퍼 ㅜ ㅜ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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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이 시인님 강의들었는데 유쾌한 마음으로 이 시 쓰셨다고 하셨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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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씨먼가못먹을꺼같아 ㅠㅠㅠ아넘슬프자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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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의고사에서 본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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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이번 고2국어에 나왔을걸? 이번거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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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맞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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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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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념게장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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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222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양념게장 먹어야지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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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이육사 시인의 절정....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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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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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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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모성애를 나타내는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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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문과고 나도 좋아하는 시 읽으면서 우는 사람인데 나도 이 시에는 별 느낌 안받아! 어떤 의미인지만 해석할 수 있는거지
다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서나 감정선들이 다 다른듯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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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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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5
붕붕이래 귀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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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3아무생각이 들지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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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예지력상승이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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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문과지만 간장게장 먹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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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알이 된 기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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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이거 볼 때마다 왠지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정노라 새우야 새우야 많이 뜨거웠지 그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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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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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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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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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진짜 여기서 터져버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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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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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나 문과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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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 나도 이거 볼때마다 오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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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가 간장게장을 안먹어서 그런가 이과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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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첨부 사진난 이거... 신문보다가 우연히 본건데 너무 먹먹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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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슬프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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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게 친구한테는 미안한데....간장게장 생각하니까...배고파졌어...난 스레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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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눈물난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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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마지막 진짜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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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첨부 사진난이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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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무슨말이지.. 해석이 안돼 ㅠㅠ 알려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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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술래가 돼서 눈을가린순간
아버지 심봉사의 세상을 직접 맞닥뜨리자 심청이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는 그런 내용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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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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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저 시를 맛녀석들에서 간장ㅅ게장 먹을 때 처음 봐서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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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는 박성우 '두꺼비' 고3때 수능특강에서 보고 먹먹해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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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정지용 유리창이랑 박목월 하관ㅠㅠㅠ실제로 가족을 잃은 고통이 진짜 잘 드러난다고 생각해서 학생 때 제일 슬펐던 시들인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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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망했네 간장게장 볼때마다 이거 생각날듯.. 마지막 구절에서 죄책감 맥스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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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미안해 하지만 넌 맛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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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는 시보고 운 적 많았는데 제일 많이 울었던 건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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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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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는 이준관, 가을 떡갈나무숲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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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어 나도ㅠㅠㅠㅠㅠㅠ이거 수특에 나오지? 수업듣다가 울었는데 나만울어서 고개숙이고있었다..문학쌤 못본척해주신거 넘 스윗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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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마 수특 맞을 거야 꽤 오래 전이라 기억은 제대로 안 나는데 문제집 보기로 나온 것 같아 나도 수업 때 울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ㄱ 다들 자고 있어서 몰랐음 ㅋㅋㄲ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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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이거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첨봤는데 저녁이야 할때 헉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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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거 고2 이번 모고에 나와서 그냥 정신없이 풀었던 기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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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는 이수동 시인의 동행!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안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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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기출이였는데 막 어머니가 장애? 있으신데 걸을때마다 오줌 지려서 흰 눈 오는날 어머니랑 걸을 때 빨간색 물감 가지구 꽃 만들어주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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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이과라서 진짜 소설이 하나도 안읽히는데 이건 읽혔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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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당신 이마에 손을 얹는다.
당신 참 열심히 살았다.

난 이거... 이때 당시에 아빠가 진짜 힘들어하셨는데 이거 책 읽고 위로받았지...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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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댓글 내려보다가 이거 보자마자 울컥했어..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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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접시꽃 당신... 시인 아내가 암 투병하셨을 때 쓰신 거라 더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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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첨부 사진난 문정희 찔레...
고삼때 수능완성에서보고 울었다 ㅋㅋㅋ
그냥 울컥했어 이루지 못했던 내 사랑들이 생각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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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거 이번 고2모고였는데 시보고 감성 촉촉히 젖어있는데 친구들한테 소개시킨다는 글 보고..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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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는 춘설유감...ㅠㅠ 고3이라서 너무 힘들었는데 진정한봄은내안에있기에 이부분보고 수업시간에 엉엉 울어땈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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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오 이거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맞았다!
이거 볼때마다 슬픈데 먹고싶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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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헐 불쌍해... 알들이 불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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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건 우리 엄마가 울컥하시더라 알들 품는 꽃게 마음 알 것 같다고...ㅜㅜ 시 자체도 찡한데 엄마가 시 듣고 울컥하시는 거 보구 나도 같이 울컥해졌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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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모의고사에 나왔던 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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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예지력 상승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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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는분이 안도현 시인분 지인분이랑 친하신데 저거 읽으시고서 엄청 감동 받으시고 지인분한테 이제 간장게장 못 먹겠다고 울었는데 지인분이 고개 절레절레 하면서 그사람(안도현 시인)도 잘 먹으니까 그냥 먹으라고 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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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헐 나 이거 생각하면서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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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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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오 나도 이거 생각하면서 왔는데 곱씹을수록 뭔가 웃겨... 간장게장 먹고 싶..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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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레알 나 저 시 진짜 너무 좋아해서 공부하다 힘들면 저 시 따라쓰고 그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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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는 그 뭐지 너는나처럼살지말아라? 그거 보고 엄청 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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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예지력 상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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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헐 나 이거 그냥 유머로 쓴건줄 알고 겁나 웃으면서 내렸는데..... (충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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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첨부 사진난 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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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ㄹㅇ 이번 모의고사 보는데 시험치는 와중에 울뻔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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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헐 이거 어제 배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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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이거일 줄 알았다...ㅠ 이거 ㄹㅇ 슬픔 아는 시였는데 모고때 보고 울컥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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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첨부 사진소름 쫙 돋았던 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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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간장게장..뒤집어서 넣어야한다고 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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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이거생각하고들어어ㆍㅆ는데대박....간장게장?이러고들어왔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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