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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진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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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직장 좋으신가보다 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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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겁나 부자집까지는 생각하지 않겠지만 아빠 직장에서 등록금 내준다는 것부터 괜찮은 집안이지...ㅋㅋㅋ등록금 못내서 대학 못 가는 애들, 대학 다니면서도 알바 뛰는 애들...졸업해서도 빚쟁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사회 이슈가 아직도 매년 쏟아지는게 그럼 왜 있겄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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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적어도 내 주변에서는 제일 가난해서 나도 알바하고 용돈 어렸을때부터 거의 못 받았고 옷도 못 사입고 밥도 제대로 못 먹어 돈이 없어서 친구들이랑 약속도 거의 못 잡아 어렸을 때부터 나랑 내 동생들 다 가난하게 살고 있고 우리 부모님도 매일 돈 때문에 싸우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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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아버지 회사에서 돈이 나오느데..집이 그렇게까지 가난할 수가 있나...?ㅠㅠㅠㅠㅠ보통 공무원이나 회사가 좀 괜찮아야 해주는걸로 아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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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있는 회사긴 한데 그거에 비해 월급이 적어 그래서 엄마도 공장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부족한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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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 가난의 척도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내 기준에선 등록금이 나온다 하면 되게 괜찮게 봐...내 주위 사람들도 그랬고..한번은 친구들끼리 예전 친구 얘기하다가 걔는 아버지가 등록금 내주신다더라 했더니 '잘 사나 보네..' 이런 반응들이었어..쓰니도 뭔가 힘든 것 같겠지만..ㅠㅠㅠ 그래도 용기 잃지말고 잘 버텼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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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는 그 괜찮게 보는 시선이 너무 싫었어... 평소에 오해를 너무 많이 받아서...(익인이가 싫다는건 아니고...!) 암튼 용기 잃지말라고 해줘서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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