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한테는 안그런걸까.. 우리 엄마랑 아빠 진짜 불쌍하다.. 동생한테 말하고 싶은데 출장갔네.. 오려면 아직 한달넘게 남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 이럴때 누군가에게 속상하다고 말하고 위로받고 싶은데 다들 힘들어하니까 얘기도 못하겠다.. 누구도 진심으로 들어주고 슬퍼해주지 않아..
|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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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는 안그런걸까.. 우리 엄마랑 아빠 진짜 불쌍하다.. 동생한테 말하고 싶은데 출장갔네.. 오려면 아직 한달넘게 남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 이럴때 누군가에게 속상하다고 말하고 위로받고 싶은데 다들 힘들어하니까 얘기도 못하겠다.. 누구도 진심으로 들어주고 슬퍼해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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