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때 수학 포기했다가 가고싶은 대학이 생겨서 두달전부터 다시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
근데 오늘 학원와서 공부도 안하고 매일 휴대폰만 하고가는 애도 푸는 문제를 못풀고 그 문제는 내 힘으로 끝까지 다시 풀어보지도 못했어.
나 혼자 아등바등 거리는데 노력조차 안하는 애가 그렇게 쉽게 풀어버리니까 너무 현타오고 과거에 왜 수학을 포기했을까 싶고그래
나 진짜 어떡해 너무 자책감들고 복잡해..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
중학교 3학년 때 수학 포기했다가 가고싶은 대학이 생겨서 두달전부터 다시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 근데 오늘 학원와서 공부도 안하고 매일 휴대폰만 하고가는 애도 푸는 문제를 못풀고 그 문제는 내 힘으로 끝까지 다시 풀어보지도 못했어. 나 혼자 아등바등 거리는데 노력조차 안하는 애가 그렇게 쉽게 풀어버리니까 너무 현타오고 과거에 왜 수학을 포기했을까 싶고그래 나 진짜 어떡해 너무 자책감들고 복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