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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9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제 나도 스물한살이고 기분나쁘니까 안만졌으면 좋겠다하니까 술 ㄱ거나하게 먹고와서 집 다 때려부수는데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이런 아빠랑 같이 살아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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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분나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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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톡톡친정도야? 그러면 아버지라면 속상할수도있을거같아. 딸은 언제까지나 아기로 보일테니까. 그런데 왜 집 부수고 난리 오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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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붙어서 허리 주물거리고 엉덩이도 손바닥으로 쓸고 그러면서 살쪘다고 살빼라고 엉덩이 이렇게 커서 뭐할라고 그러냐고 폭언하고..맨날 나 살쪘다고 뭐라하면서 엉덩이만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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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뭐야 그건 성추행수준인뎈ㅋㅋㅋㅋ큐ㅠㅠㅠ 무리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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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기분나쁘다 했다고 집을 뿌순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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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화난 정도가 심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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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추행인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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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라도 기분별로일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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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을 뿌술 정도라니... 세상엔 가족간에라도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세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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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어릴때부터 그래서 집 난장판만드는건 익숙한데 뭐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공..폭력폭언은 당연하구 예전엔 엄마 목도 조르고..그래서 아빠 술먹고 오면 엄마랑 나랑 맨날 집나가서 모텔이나 여관에서 잤거든 화목한 가정이란게 뭔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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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아뿌지는 맨날 빵댕이빵댕이빵댕이!! 하면서 엄마랑 나랑 놀리는데 난 아무렇지도 않고 괜찮아! 다만 자꾸 놀리면 화가 날 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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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쓰니 아버지는 친밀함에서 우러나온 행동은 아니신 것 같은데 기분 나쁠만 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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