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 먹고 나 죽일듯이 미워하고 괴롭히는 게 다 나때문에 나 먹여살리려고 엄마 인생 버리고 여자 혼자몸으로 돈 벌겠다고 고생하다 풀 곳이 술밖에 없다는거라는거 그걸 너무 잘 알아서 엄마를 버리고 갈 수가 없어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
맨날 술 먹고 나 죽일듯이 미워하고 괴롭히는 게 다 나때문에 나 먹여살리려고 엄마 인생 버리고 여자 혼자몸으로 돈 벌겠다고 고생하다 풀 곳이 술밖에 없다는거라는거 그걸 너무 잘 알아서 엄마를 버리고 갈 수가 없어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