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10년넘게 일안하고 엄마가 우리 먹여살리는 중임 어디가 아픈것도 아님.. 그냥 일하기 싫어서 안하는 거야 자기 용돈 같은거는 어디서 빚을 몰래 지나봐 요즘은 돈 없어서 나한테 돈 빌리고 2천원도 없어서 나한테 빌려... 요즘 우리집 어려운데 진짜 책임감이 전혀 없어ㅠ 옛날에 빚진거는 돌아가신 큰아빠 재산으로 다 갚았대ㅎ 지금 타고 다니는 차도 작은큰아빠랑 엄마돈으로 산거. 엄마 눈치보여서 엄마 퇴근시간 맞춰서 밖에 나가서 새벽에 몰래 들어옴... 진짜 우리아빠지만 한심해 미치겠어 내가 참다참다 아빠는 일 안해? 했는데 할꺼라고 짜증만 내고 다시 원점이야 진짜 어떻게해야 하냐.... 지금도 어디 놀러 나갔어.. 난 우리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엄마한테 잘해주는데 맨날 자기 미워한다고 슬퍼하고.. 솔직히 미워할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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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현지인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