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한은행 가서 대출상담 받았거든? 내가 살고 있는 집이 반전세 형태라서 혹시 보증금 담보로 대출 가능하냐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대응하는 직원이 있는 그대로 말하면 "월세는 원래 대출안되는데요?"이러면서 표정으로 대놓고 비웃는거야ㅠㅠ 이 뿐만 아니라 나는 정말 심각한 상황인데 그 직원은 뭐가 그렇게 즐거우신지 계속 한 쪽 입꼬리 올리면서 어이없다는 말투로 대응하고... 내가 이럴려고 신한은행에 그동안 돈 퍼부었나 싶어 자괴감 퐉 든다ㅠㅠ 익들아~ 대출상담 받을 때 쿠크깨질 준비하고 가는 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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