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 성격이라서 집에 틀어박혀 있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무력감 느껴. 축 늘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우울한 생각만 드는데 반대로 밖에서 친구들 만날 땐 피곤하고 지치는데 기분은 좋아. 지금도 도서관에 앉아있는데 너무 무력하다 쓰러질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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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 성격이라서 집에 틀어박혀 있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무력감 느껴. 축 늘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우울한 생각만 드는데 반대로 밖에서 친구들 만날 땐 피곤하고 지치는데 기분은 좋아. 지금도 도서관에 앉아있는데 너무 무력하다 쓰러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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