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지만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서 머리로 얼굴 3분의 1을 가리고 다니거든 걸그룹 같다는 소리 들은 때가 엄마 친구 모임 식사자리 따라간 거였거든 엄마 친구 남편분한테 들었는데 되게 기분 안 좋고 괴로워서 어색하게 감사하다고 하고 몰래 얼굴 안 보이게 하고 폰 했음 성격 안 좋아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너무 뭐라 해야하지 속이 뒤집어지는 느낌들 정도로 기분이 확 안 좋아져서.. 친구들한테 들을 때는 부담스럽고 기분은 좋은데 내가 들으면 안 되는 말 들은 것 같고 그래 얼평 듣는 기분이야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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