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자고 했는데 전엔 그러자고 했었거든 근데 내가 먼저 미용실 가서 머리 잘라서 사장님이 이제 우리 사이도 알고 얼굴도 알으셔 근데 그뒤로 남친이 창피해서 같이 가기 좀 그렇다는데 난 좀 꽁기해졌어 내가 생각이 좀 꼬였나?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창피하다고 그래서 서운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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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자고 했는데 전엔 그러자고 했었거든 근데 내가 먼저 미용실 가서 머리 잘라서 사장님이 이제 우리 사이도 알고 얼굴도 알으셔 근데 그뒤로 남친이 창피해서 같이 가기 좀 그렇다는데 난 좀 꽁기해졌어 내가 생각이 좀 꼬였나?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창피하다고 그래서 서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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