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집에서 사랑 못 받고 자라서 평소에는 그런 집안환경 티내기도 싫고 엄청 발랄한척(?) 하고 다니고 스스로는 그런 티 안 내고 잘 지낸다거 생각했는데 어쩌다 우연히 쓰니는 딱봐도 애정결핍인게 보인다면서 그런 말 하는걸 들었는데 올해부터 나랑 같이 다니는애들 다 그렇게 느끼더라... 그거에 대해서 나쁘게 말한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알고있엇음 다들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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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집에서 사랑 못 받고 자라서 평소에는 그런 집안환경 티내기도 싫고 엄청 발랄한척(?) 하고 다니고 스스로는 그런 티 안 내고 잘 지낸다거 생각했는데 어쩌다 우연히 쓰니는 딱봐도 애정결핍인게 보인다면서 그런 말 하는걸 들었는데 올해부터 나랑 같이 다니는애들 다 그렇게 느끼더라... 그거에 대해서 나쁘게 말한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알고있엇음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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