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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미래에 내가 만약 결혼해서 자식을 낳게 된다면 참고해야지 

 

 

일단 나는 부모가 자식 앞에서 힘든 내색을 안 보였으면 좋겠음...  

적어도 자식이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중학생까지만 해도 한창 사춘기다 뭐다 해서 자아정체성 확립하는 시기인데 부모가 자식한테 자기 힘들다고 '진지하게' 말하면 자식은 뭘 어떻게 해줘야 함? ㅋㅋㅋㅋㅋ 자식의 지지대가 부모인데 그런 부모가 그런 말을 하면... 암튼 내 생각은 저럼  

 

익들두 자유롭게 생각 적구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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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 잘못봤다 ㅋㅋㅋㅋㄱㅋㅋ
꿈에 관련된거 밀어주고 배우게 해주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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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때리는 거
이제 엄마가 손만 들어도 무서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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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지나친 간섭
우리 부모님이 지나치게 간섭하니까 나는 나대로 다른 지역가서 더 활발하게 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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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널 잘못 키웠구나' 라는 말 하지 않는거..... 내가 부모님한테 들은 말중에 가장 상처받고 충격적인 말이었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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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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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이니 기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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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폭언, 자기 물건처럼 다루기, 자기 의견 강요, 차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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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니가 그러니까 안되는거야
내가 너를 낳고 이렇게 바꼇어...
때리는거 물건던지는거 책상안치운다고 물건쓸어내리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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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식을 자기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 않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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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배우자 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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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른 형제랑 비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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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방금 듣고 왔다 힘든 내색... 자제했으면 좋겠음 진짜 듣고 있으면 내가 더 힘들다 고마운 거 알고 고생한 거 아는데 괜히 태어났나 싶고 나 없었으면 잘 살았겠지 생각 드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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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과한칭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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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비교 자존감 깎는 말 농담처럼 하는 거 부부싸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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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부싸움이랑 술주정..
너무 힘들었어...
6살때부터 21살인 지금까지..
술주정 너무 싫어..
나에게 큰 상처라...
나중에 엄마 되면 절때 내 자식한테 안 그럴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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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정 형편 말하는거.... 진짜 신경쓰이고 뭐 하나 해달라고도 못하겠고 아빠보고 돈 좀 보내달라고 말하는것도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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