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먹였다는 말이 좀 그래보여도 진짜 엿좀 먹어야됨 여자쌤인데 너무 심해 일화 많은데 생략하고 작년에는 어떤애한테 떠들었다고 커서 나처럼 머리쓸래 아니면 술집에서 몸쓸래 이랬다가 국민신문고에 고발해서 걔 일주일 내내 찾아가서 사과함 이번주 금요일에 우리반 친구가 교무실앞에서 담임선생님 기다리면서 친구랑 떠들었는데 그 쌤 지나가다가 친구들한테 초면인데도 야 니네 여기가 어디라고 떠들어 생긴대로 노네 이래서 친구들이 죄송하다고 했다가 뒷말은 뭐지하고 기분나빠서 생긴대로 노는게 뭐냐고 저희가 어떻게 생겼냐고 그랬는데 어디서 따박따박 따지냐고 머리 빈거 티내지말고 교실 쳐들어가서 공부나해 이랬대 좋게 말할수도 있는거 얼굴 이름도 모르는애한테 저렇게말하면 막말 맞잖아 그래서 친구가 그 쌤에 대한 평소 이미지도 있고 너무 기분나빠서 쌤봬러 온거 아니라 저희 담임선생님 봬러온건데요 입닥칠테니까 선생님도 들어가세요 머리 꽉차서 좋겠네요 ~~ 이런식으로 비꼬면서 대들었대 그래서 그 쌤한테 머리채잡힘 ...ㅋ....... 한손으로 구렛나루부터 정수리까지 한번에 잡음 근데 이 친구 우리학교에서 제일 잘사는 부잣집 공쥬님.... 엄청 큰 자동차회사 손녀딸 ... 친구가 교실와서 울면서 그 선생 자를거라고 막 그랬는데 ㅔ 부모님이 교육청에다 직접 뭐 어떻게 했다고 했음 다른 선생님이면 몰라두 그런 선생같지도 않은 배울점 없는 사람일이라 너무 꼬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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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