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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큰아들랑 결혼한 사람, 큰며느리있잖아  

임신하니까 

주위에서 무슨 피해주는 것같다고  

일도 적게 주고 병원 갔다오는 것도 눈치주고 

 

어떻게 저러지? 

임산부는 보호해줘야한다고  

말만하고 행동은 완전 못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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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흔하지는 않음. 그러나 그 드라마에서 직업 특성을 고려해봤을 때 (숨쉬듯 하는 야근과 철야, 짐 옮기기 등)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피해주는 것 같다고 일을 적게 주는 게 아니라 임산부와 태아에게 당연히 안 좋기 때문에 배려하는 건데 팀장은 배려를 거절하니까 좀 더 그랬던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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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 배려를 거절하니까 더 그럴 수도 있겠다 보니까 계속 부담스럽다고 직원들이 말하고 근데 자기 자리 위치가 흔들리는게 불안한 큰며느리입장도 이해가 되고ㅠ 나중에 나도 저럴거 생각하니까 여자로서 서러웠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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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렇지 어렵게 올라간 팀장직인데 임신을 사유로 책상 치워지는 게 두렵기는 한테 밑에 있는 직원들은 괜히 야근이며 짐이며 일 시켰다가 혹시나 유산이면... 입덧도 심해서 뭐 먹지도 못하던데... 쌍방이 다 이해가 되는데 대화를 통해서 미리 합의점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사회 분위기가 임신 > 장기 자리비움 > 업무 이탈 이게 당연시 되다 보니까 그러기 힘들었겠지 ㅋㅋ 씁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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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산률이 직업가진 여성이 더 높은 이유가 있는거 같아...진심 씁쓸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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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엉 글치... 아무래도 ㅋㅋ 야근이나 무거운 짐이 없더라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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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이런 스트레스 안 받는 직업이나 직장을 찾는게 최선인걸까 누가 해결해주나ㅋㅋㅋ이 나이쯤 되니까 괜히 생각해보게 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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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스트레스 안 받는 직업이나 직장이 존재할 수가 없지 뭐 1인 기업 아니고서야 ㅋㅋ 업무 스트레스도 그렇지만 사람 관계 유지하며 오는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고 가끔은 먹기 싫은 점심 메뉴 먹어야하고, 참석하기 싫은 회식 참석해야 하고... ㅋㅋ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이면 더 그럴 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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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처음에 본부장인가 하는 사람이 아예 임신했으니 애 낳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말하고 업무제외시키니까 더 그렇게 보이더라
대기업도 육아휴직 쓰고 돌아오면 책상 사라져있다는 말 들렸음 요새는 모르겠지만...
아예 대기업에서 뽑는 성비가 남9:여1 이정도인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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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육아휴직 이야기는 나도 들은 거 같아 본부장은 진심 저런 사람 만날까봐 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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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고시 공무원 교사 여풍이 저것때문에 생기는 일임 일은 계속 해야 하는데 육아때문에 경력단절은 어쩔수 없고 그런데 사기업에선 아이 생기고 자기가 돌보려면 아예 잘리고 또 믿고 맡길만한 사람도 많지 않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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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순환의 연속이네ㅠ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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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그래서 남자여자 똑같은 직장 가면 똑같은 대우 받는데 무슨 차별이냐 이러는 사람 취업 안 겪어본 사람이야
취업시장에서 남자는 한 가산점 100점 얹고 들어감
같은 스펙이 같은 회사에 들어가서 같은 연봉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같은 회사 다니는 거면 여자 스펙이 훨 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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