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받을 친구도 없고 생일 늘 엄마랑만 보냈는데 할머니가 올해 핸드폰 문자보내는법 배우셨거든 내가 알려드렸는데 저렇게 문자 보내주셨어 생일 축하한다고 사랑한단 말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너무 좋고 눈물 나 요즘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