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다이어트 성공한후로 옷사는데 취미 붙여서 가격 불문하고 사재끼는데 취미에 목매는 경향이 있어서 뮤지컬 배우, 아이돌,2D덕질하는데 돈 엄청쓰고 악세사리 모으는 취미도 생겨서 기본적으로 1만원 이상하는 귀걸이 엄청 사재끼고 요즘 또 책이 재밌는데 e북은 싫어서 꼭 종이로 된 책을 사읽고 아 삽화 예쁜 동화책도 모아서 아마 이번달에만 책사는데 13만원쓴거같아... 하ㅜㅠㅜ암튼 또 뭐더라 아마저 내가 뭐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재료산다고 돈쓰고 사실 이건 얼마안들지만.. 그리고 뭐가있지.. 아게임도함..미쳐버리겠네 게임은 왜하니...어릴때 닌텐도 유행할때 못한게 미련남아서 최근에 사서 하고있어.. 오버워치는 다행이 피시방갈때만한다ㅋㅋㅋ 아그리고 네일아트받는것도 좋아하고 셀프네일 한다고 매니큐어도 계속 사들이고있고 캐릭터 상품좋아해서 쓸데없는것도 자주사고 맛집투어는 항상좋아했어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스쳐지나가거나 잠깐 반짝하던 취미 아니고 지금 동시에 다 갖고있는 취미와 지름들... 용돈 내가벌어서 쓰는데 예체능이라 재료비도 만만치않아서 좀 아껴써도 모자랄판에 걍 군것질 안하고 학기중에도 알바 두탕에 재능살려서 작게라도 돈벌이 해서 꾸역꾸역 다한다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래서 내가 코덕이 아니란건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심각하게 걱정인게 요즘 패키지가 예쁜 브랜드를 많이 봐서 너무 사고싶다... 다외국 브랜드거나 가격대가 있던데 그것도 사야하나 고민하고있어ㅠㅠㅠ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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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