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담배핀지 한 2년 되가는데
엄마가 알게된지는 1년째란 말이야
나 못 피게 한단말이야 근데 내가 계속 몰래 사서 방 곳곳에 조금씩 모아뒀는데
피다가 걸리고 숨겨둔거 다 걸렸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엄청 화내고 다신 하지말라고 하는데
난 몰랐는데 동생이 엄마 표정 엄청 안좋았다고 하는데 그만해야하나..?
근데 문제는 내가 못 끊겠다는거임 ㅋㅋ..
그냥 계속 몰래 할까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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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담배핀지 한 2년 되가는데 엄마가 알게된지는 1년째란 말이야 나 못 피게 한단말이야 근데 내가 계속 몰래 사서 방 곳곳에 조금씩 모아뒀는데 피다가 걸리고 숨겨둔거 다 걸렸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엄청 화내고 다신 하지말라고 하는데 난 몰랐는데 동생이 엄마 표정 엄청 안좋았다고 하는데 그만해야하나..? 그냥 계속 몰래 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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