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바람피는거 아느정도 눈치깠었고 아빠도 저번에 술마시고 나랑 전화하면서 자기 바람폈다고 얘기하길래 충격먹었었는데 어제 내가 회사 실습때문에 잠깐 고민상담하다가 아빠가 차로 내가있는곳으로 오겠다고 같이 집가자고(난 하교하고있었고 아빠는 따로살아) 그래서 차에탔는데 내 고민 들어주다 이름나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아야, 아니 ㅇㅇ아(내이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우리엄마 이름 아무리 빠르고 그,지같이 불러도 경아라는 발음은 아니야.. 그때 진짜 고민상담은 무슨 설마 경아가 내연녀가 아니라 애기이름인가 혹시 벌써 애라도 숨겨놓은건가 이딴 생각하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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