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 없고 안경 쓰고 고지식한 무뚝뚝한 교수님이 내가 상상하던 교수님이었는데 실제로는 다들 생각보다 인간적?...이라해야 되나 교수님들 딱 수업만 하고 나가신다고 들었는데 수업외에 질문도(가령 내가 길치라 대학길물어본다던가, 같은 과제에 대한 질문 여러번 물어본다던가) 엄청 친절하고 꼼꼼히 알려주시고 새내기라 자식보는것 같다고 실수하지 말라는 맘에서 팁도 알려주시고(믈론 기억력 나빠서 까먹었지만...) 원어민 쌤은 지나가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물론 무서운 교수님도 계시지만... 고등학생때는 왕따 같은거여서 선생님들도 나한테 큰 관여안하시려 하셨는데 대학교 와서 진짜 학교다니는 기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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