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설가 꿈나무인데 막 몇십장이나 되는 심지어 미완성된 소설을 보내면 친구가 진심으로 하던 일 딱 멈추고 바로 메일 들어가서 보고 나한테 소감 얘기해주고 내가 걔 하는 일을 아는데 진짜 소설이나 읽고 앉아있을 시간 없거든 진짜 이 짓을 3년이나 했는데도 불평 한 마디도 안하고 항상 끝에는 니가 자랑스럽다! 또 소설 쓰고 애매모호하면 나한테 맡겨 소감 써줄게 이런 말해주는 친구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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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설가 꿈나무인데 막 몇십장이나 되는 심지어 미완성된 소설을 보내면 친구가 진심으로 하던 일 딱 멈추고 바로 메일 들어가서 보고 나한테 소감 얘기해주고 내가 걔 하는 일을 아는데 진짜 소설이나 읽고 앉아있을 시간 없거든 진짜 이 짓을 3년이나 했는데도 불평 한 마디도 안하고 항상 끝에는 니가 자랑스럽다! 또 소설 쓰고 애매모호하면 나한테 맡겨 소감 써줄게 이런 말해주는 친구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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