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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중1인데 어렸을땐 혼날짓도 별로 안해서 얘한테 큰소리를 안했는데 초6중반부터 애가 갑자기 말을 안듣기 시작해서 때릴려고도했는데 이미 나보다 키도 크고 힘도 쎄더라 그때부턴 계속 당하기만하는데 어떻게 잡아야돼? 얘가 여동생을 무서워했는데 요즘엔 여동생도 만만하게 봐 아빠나 엄마한테 맡기는건 안돼 내 선에서 처리해야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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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이차이 얼마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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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살차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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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좀 지나면 알아서 철든다고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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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거더라ㅠㅠ 내 주변에는 이러다 나쁜쪽으로 가는 사람도 몇몇있어서 더 걱정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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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남동생도 지금 사춘기다..ㅠㅠ 부모님도 못 잡고 완전 질풍노도여...사춘기 남동생은 진짜 못잡겠드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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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중1인데 엄마몰래 학원 빠져서 40분동안 버스타고 친구 병문안가고 그래 진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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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동생은 중3인데 부모님한테 욕 하고 그랬어...진짜 너무 노오답..지금은 좀 줄었다지만ㅠㅠ..근데 사춘기 때 더 잡으려고 하면 반항심만 더 키운다더라 나 그래서 납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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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ㅠㅠ 얘는 엄마아빠한테는 진짜 착한아들인데 나한테만 그래 여동생은 아직 만만이랑 무서움 사이라 안그러는데 나한텐 욕하고 막 때려ㅠㅠ 얘도 냅둬야되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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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무 말도 안 하면 마찰생길 일이 없지 않을까..ㅠㅠ 알아서 철 들 때까지 지가 뭐 잘못한지 모를걸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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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근데 내가 학교를 안다녀서 얘를 내가 챙겨야되서 말을 안할 수가 없어... 그냥 이렇게 냅둬야되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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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난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음...힘으로 하는거는 안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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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화자체가 안돼 얘는ㅜㅠ 말걸면 대답하다가 귀찮아지면 욕하고 때리는데 힘이 너무 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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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화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근데 거의 방치수준으로 냅둬버렸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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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얜 방치하면 나쁜쪽으로 갈거같아 성격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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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좀 내버려두면 좀 괜찮아진다...괜히 바로 잡으려고 했다가 잘못될 수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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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야ㅠㅠ나도 남동생 사춘기땜에 너무 힘들어서
서치하다가 글 들어왔당 갑자기 중학교 들어가더니 이상한짓자꾸 하네 3달내내 사건사고만 너무많았어서 내가 다 지친다ㅠㅠ 나중에는 괜찮아지겠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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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인티 안들어와서 이제 봤다ㅠㅠ 내 동생은 큰 사고를 치진 않는데 자꾸 학원 몰래 빼먹고 다른 먼 동네 가있고 이런 자잘한 짓들을 해ㅠㅠ 근데 둘 다 스트레스는 엄청 심하네ㅠㅠ 내 동생은 이제 중1이라 지켜봐야지ㅜㅠ 다들 괜찮아진다던데 난 안괜찮아지면 일단 군대부터 보낼려고ㅠㅠ 힘내자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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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ㅠㅠㅠㅜㅜㅜㄱ시간이 약이라고 하면서 참고 살고있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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