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만족하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이게 남친이 화장 안 해도 이쁘다 이런 말 엄청 자주 해주는데 나는 화장한 후의 내 모습이 맘에 든단 말야 일단 내가 내 맘에 드는 상태여야 다른 사람 앞에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이거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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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만족하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이게 남친이 화장 안 해도 이쁘다 이런 말 엄청 자주 해주는데 나는 화장한 후의 내 모습이 맘에 든단 말야 일단 내가 내 맘에 드는 상태여야 다른 사람 앞에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이거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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