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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
이 글은 9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가 만족하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이게 

 

남친이 화장 안 해도 이쁘다 이런 말 엄청 자주 해주는데 나는 화장한 후의 내 모습이 맘에 든단 말야 

 

일단 내가 내 맘에 드는 상태여야 다른 사람 앞에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이거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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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런데 자존감 낮은거 맞는거 같은게 아무래도 화장한건 내 본모습이 아니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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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나는 화장한 것도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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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맞는말이긴 하지만 계속 그 상태로 살 수 없는거니까...본모습은 쌩얼인거 아녀? 쌩얼에 자신감이 없는거고...
나도 쓰니같은 타입인데 자존감낮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 그래서 한참 고민했었는데 걍 내가 못느끼는것뿐 자존감이 낮기때문에 이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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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완벽주의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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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 거 같기도 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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