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 뭐라하지. 사람들이 좀 인성이 덜 익은 사람들만 자꾸 나 좋다고 티내고(과에서 이걸로 곤란해진적 두번있음/한번은 동기언니랑 썸타는 선배가 약간 어장관리 하는데 내가 끼어서)
길에서 번호를 따여도 내 친구들은 그나마 예의있게 번호 따이는데
나는 갑자기 대뜸
번호주세요
아 저 남친있어요 (구라)
아 그러시든가요
막 이런식?
현타와서 주변사람한테 푸념했더니
니가 A급이어야 A급 남자가 오지 이러는데
머리한대 땅 맞은 기분.
겁나 맞는 말이지만 씁슬한 기운을 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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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