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출근하는 길에 배고플까봐 사과 갈아줘? 했는데 무시하고 다시 물어봤는데 오빠가 자기 갈아달라고 하길래 갈아서 컵에 담는데
엄마가 그제서야 자기도 반달라고해서 줬는데 뭐 갈리다 말았다고 뭐라뭐라해. 아침에도 내가 다 했는데 이불 안널었다 뭐했다 뭐라고하고.
진짜 내가 하는거에 맨날 뭐 말 안하면 입에 가시 돋히는듯. 심지어 오빠는 내가 뭘 해서 줘도 걍 맛있다고하고 먹는 타입인데 엄마만 유독 그러고.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루라도 나랑 안싸우면 일이 손에 안 잡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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